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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에이브릴 라빈 Avril Lavigne - sk8er boi

06/03/04 00:39(년/월/일 시:분)

라빈 누님도 나이 들어가는게 보인다.....
요즘 이미지 변신한 것도 설마 나이들어 보이는게 싫어서? ;;;;

....좆까랍니다.

간만에 sk8er boi를 들었다.

1.

D5 A5 B5 Bb5 (x577xx - 577xxx - 799xxx - 688xxx)
남자애가 있었고 / 여자애가 있었어 / 뭐 둘이 있었을 일이야 뻔하지
남자는 펑크 락을 했고 / 여자는 발레를 했어 / 더 말해 무엇하리

남자는 여자를 좋아했어 / 여자는 말하진 않았지만 /
여자도 사실은 남자를 좋아했어

하지만 여자 친구들이 / 콧대를 높이며 말하길 /
걔는 입는 것부터가 후져서 안되겠다고 했지

F5 C5 Bb5 A (133xxx - x355xx - x133xx - x022xx)
걔가 바로 sk8er boi야 / 여자는 걔를 찼어 /
워낙 후져서 안되겠다 싶었거든

여자는 예뻤지, 물론. / 하지만 정신이 좀 나간 것 같애 /
정신을 좀 차려야겠어

2.

D5 A5 B5 Bb5 (x577xx - 577xxx - 799xxx - 688xxx)
5년이 지났어 / 여자는 아기를 키우고 있었어 /
하지만 그녀는 혼자였지

그런데 TV를 보니까 / 세상에나 누군지 알아? /
sk8er boi가 나오는거야 글쎄

친구들한테 전화하니까 / 걔들은 다 알더라고 /
콘서트 티켓까지 예매했더라

그래서 그녀도 따라갔지 / 관중들 틈 사이에서 /
그 남자를 보자 그녀는 가슴이 무너지는 것 같았어

F5 C5 Bb5 A (133xxx - x355xx - x133xx - x022xx)
그 남자가 Sk8er boi야 / 여자는 그를 찼지 /
워낙 후져서 안되겠다 싶었거든

그런데 이제 그는 수퍼스타야 / 펑크 락으로 성공한 /
니 예쁜 얼굴은 뒀다가 뭐했니 으이그

bridge.

D5 F5 C5 Bb5 A5 (x577xx - 133xxx - 81010xxx - 688xxx - 577xxx)
저기요 언니 참 안타깝네요 / 그 남자는 이제 내 껀데
우린 그냥 친구사이는 아니거든요 / 이야기는 여기까지에요

왜 그때 언니는 못 봤을까요 / 이렇게 남자가 잘 나가리란 것을
우린 그냥 첫눈에 반한 것 뿐만이 아니라요 / 난 그 남자의 내면을 봤거든요

3.

D5 A5 B5 Bb5 (x577xx - 577xxx - 799xxx - 688xxx)
남자애가 있었고 / 여자애는 나야 / 뭐 둘이 있었을 일이야 뻔하지
우린 사랑하는 사이고 / 들어본 적 없어? / 우리 둘이서 얼마나 멋지게 서로의 세상을 두들겨 부수는지

F5 C5 Bb5 A (133xxx - x355xx - x133xx - x022xx)
나와 함께하는 sk8er boi / 공연 끝나고 보자
난 백스테이지에서 기다릴테니까

그리고 스튜디오에 가는거야 / 니가 만든 노래를 불러야지
니 그 옛날 여자에 대한 노래를 말이야

xacdo 번역


사실 이 노래는 green day - basket case 코드진행을 거의 베끼다시피 만든 노래라서 좀 껄쩍지근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소녀 취향의 스토리도 있고 해서 꽤 재밌게 들을만 하다.

그런데 어째 슬쩍 미국판 나나 같은 이미지란 말이야.
그렇게 따지면 이효리도 한국판 나나려나? ㅎㅎ

요즘엔 이런 이미지가 소녀취향으로 팔리는 것 같아. 적당히 보이쉬하면서도 나름대로 여성미도 강조하는. 딱 마리미테의 사치코 사마 정도?


대세는 백합이다.



http://blog.naver.com/hello_so/80011224161
에이브릴 라빈 담배피우는.. 파파라치

http://groups.msn.com/TheAnti-AvrilLavigneSociety/thingsshedneverdo.msnw?action=ShowPhoto&PhotoID=114
"Things She'd Never Do" > Anorexic, smoking Avril!

http://blog.naver.com/minhoha/80021939024
이효리....이번엔 나카시마 미카 컨셉인가??

http://xacdo.net/tt/rserver.php?mode=tb&sl=103

  • 제목: 에이브릴 라빈 Avril Lavigne
    Tracked from 작도닷넷 06/03/21 08:54 삭제
    에이브릴 라빈 with 노홍철 잠시 노래를 한 곡 들어보자. 펑크 걸 - 크라잉넛 - 버스 정류장에서 본 그녀. 왠일인지 펑크락커 같아. 그녀를 본 순간이야. 우린 서로를 느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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