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channel>
<title>작도닷넷</title>
<link>http://xacdo.net/tt/index.php</link>
<description>블로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9 Jun 2009 23:00:31 +0900</pubDate>
<item>
<title>구미 칠곡군 - 요술의 고개</title>
<link>http://xacdo.net/tt/index.php?pl=1741</link>
<description><![CDATA[ 구미에도 제주도 도깨비도로처럼<br />
내리막길처럼 보이는데 사실은 오르막인 착시현상이 생기는 도로가 있다고 해서<br />
<br />
차를 끌고 놀러갔다.<br />
<br />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xacdo.net/tt/attach/0629/090629224836700414/303525.jpg width="600" height="328" style=cursor:pointer onclick="window.open('http://xacdo.net/tt/image_pop.php?imagefile=attach/0629/090629224836700414/303525.jpg&width=976&height=533','','width=820,height=533,scrollbars=1')" alt=""></center></td></tr><tr><td class=cap1></td></tr></table></center><br />
<br />
고개 정상에 가면 "요술의 고개"라는 표지판과 간단한 설명이 붙어있다.<br />
사진을 보면 마치 내리막처럼 보이지만, 기어를 중립으로 놓고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면 차가 뒤로 슬슬 움직인다.<br />
<br />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xacdo.net/tt/attach/0629/090629224836700414/706893.jpg" width="600" height="450" alt=""></center></td></tr><tr><td class=cap1></td></tr></table></center><br />
<br />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xacdo.net/tt/attach/0629/090629224836700414/147540.jpg" width="600" height="450" alt=""></center></td></tr><tr><td class=cap1></td></tr></table></center><br />
<br />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xacdo.net/tt/attach/0629/090629224836700414/822148.jpg width="600" height="109" style=cursor:pointer onclick="window.open('http://xacdo.net/tt/image_pop.php?imagefile=attach/0629/090629224836700414/822148.jpg&width=2192&height=400','','width=820,height=400,scrollbars=1')" alt=""></center></td></tr><tr><td class=cap1></td></tr></table></center><br />
<br />
지나가던 차들도 다들 한번씩 멈춰서서<br />
<br />
기어를 중립으로 놓으니 차가 슬슬 뒤로가는 걸 확인하고 가곤 했다.<br />
<br />
<br />
<br />
재밌긴 한데 좀 허무하네.<br />
<br />
혼자 가서 그런가.]]></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author>xacdo</author>
<pubDate>Mon, 29 Jun 2009 23:00: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구 수성못 - 미즈사키 린타로 묘</title>
<link>http://xacdo.net/tt/index.php?pl=1740</link>
<description><![CDATA[ 어디 뭐 놀러갈 데 없을까<br />
다음 맵으로 낙동강을 따라 무작정 쭉 따라가던 차에<br />
<br />
웬 일본인 묘지가 보였다.<br />
<br />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xacdo.net/tt/attach/0629/090629221510913088/243682.jpg width="600" height="326" style=cursor:pointer onclick="window.open('http://xacdo.net/tt/image_pop.php?imagefile=attach/0629/090629221510913088/243682.jpg&width=1018&height=553','','width=820,height=553,scrollbars=1')" alt=""></center></td></tr><tr><td class=cap1>미즈사키린따로묘</td></tr></table></center><br />
<br />
아니 우리나라처럼 반일감정이 심한 곳에<br />
일본인의 묘지가 버젓이 지도에 표시되다니!<br />
<br />
궁금함에 못이겨 나는 차를 끌고 놀러갔다.<br />
<br />
<br />
마침 그날은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날이었다.<br />
<br />
날이 너무 안 좋아서 옴니아 내장 GPS는 위성을 못 찾고 헤메고<br />
갑자기 내 차는 바다 위 연평도 근처를 시속 260km로 달리곤 했다.<br />
<br />
차에서 내려서 우산을 써도 옷이 그냥 막 젖어버리고<br />
미즈사키 린타로 묘는 표지판도 없었고 가는 길도 없었다.<br />
<br />
정말 다음 맵에만 의지해서 물어물어 찾아가는데<br />
<br />
<br />
"아저씨, 혹시 이 근처에 미즈사키 린따로 묘라고 아세요?"<br />
"아~ 그 일본놈?"<br />
<br />
<br />
아저씨가 가리킨 곳에는 표지판도 없이 방치된 묘지가 하나 있었다.<br />
<br />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xacdo.net/tt/attach/0629/090629221510913088/928637.jpg" width="600" height="450" alt=""></center></td></tr><tr><td class=cap1></td></tr></table></center><br />
<br />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xacdo.net/tt/attach/0629/090629221510913088/050374.jpg" width="600" height="450" alt=""></center></td></tr><tr><td class=cap1></td></tr></table></center><br />
<br />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xacdo.net/tt/attach/0629/090629221510913088/578234.jpg" width="600" height="450" alt=""></center></td></tr><tr><td class=cap1></td></tr></table></center><br />
<br />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xacdo.net/tt/attach/0629/090629221510913088/313814.jpg" width="600" height="450" alt=""></center></td></tr><tr><td class=cap1></td></tr></table></center><br />
<br />
<a href="http://www.natsukusa.com/hist/6.htm" target=_blank>http://www.natsukusa.com/hist/6.htm</a><br />
미즈사키린따로(水崎林太郞)<br />
명치(明治) 중기 애지현(愛知懸) 기부정장(岐阜町長)을 역임한 미즈사키린따로(水崎林太郞)의 묘.<br />
<br />
수성못은 옛 둔동제, 세종조 「경상도지리지」에 나와… <br />
수성못은 대구시민들에게 1924년 일제가 수리조합비를 거둬 들일 목적 하에 만든 못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수성못은 조선조부터 있어 왔던 것임을 세종조 「경상도지리지」(慶尙道地理誌)와 예종조 「경상도속찬지리지」(慶尙道續撰地理誌)의 기록에서 알 수 있다.<br />
<br />
‘수성못’에 대한 최초의 문서인 세종의 「경상도지리지」(慶尙道地理誌)을 살펴보면, 대구군에는 4개의 큰 수리지(水利地)가 있다고 기술하고 있다. 그 중 둔동제(屯洞堤)라 불리는 것이 지금의 수성못이다.<br />
<br />
4개의 수리시설을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다.<br />
(1) 佛上堤(현 배자못, 소출 양 64결)<br />
(2) 釜堤(현 동촌, 소출 양 52결)<br />
(3) 聖堂堤(현 성당못, 소출 양 48결)<br />
(4) 屯洞堤(현 수성못, 소출 양 21결)<br />
<br />
그리고, 예종 원년(1468년), 대구군에 18개의 수리지(水利地)를 더 축조하여 총 22개가 되었다. 이 내용은 「세종실록지리지」의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1469년에 만든「경상도속찬지리지」에도 나와 있다. 이는 당시 조선조가 쌀 농사를 중시하였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영조조 43~47년 사이에 편찬된 읍지중에 하나인 「대구읍지」(大邱邑誌)에 ‘둔동제’가 수동(현 범물동 일대)에 있다고 나와있다. 둔동제는 둘레가 1,429척이고 수심이 7척이라고 기술되어 있다. 대구읍지 번역판은 1997년 김택규·박대현 편역으로 대구광역시에서 발행하였다. <br />
<br />
이후, 일제가 1924년 5월에 수성수리조합을 만들고, 수성못을 증축한 것으로 추정된다. 「대구부사」에서도 수성못이 이전부터 있어 왔던 것임을 알 수 있다. 수성못에 대해 “옛 수성현 동문산리 소재, 현 달성군 수성면 상동 수성저수지”라고 서술되어 있다.<br />
<br />
미즈사키린따로는 일제시대 대구지역 관개용수 확보를 위한 저수지를 조성하는 등 지역의 농업 발전을 위해 크게 공헌한 인물로 묘소는 고인의 뜻에 따라 저수지 옆에 만들어졌다. <br />
<br />
1914년 가족과 함께 대구에 정착한 그는 농업에 종사하며 현지 농민이 가뭄과 홍수에 시달리는 것을 보고 저수지의 설계, 측량을 끝낸 후 경북도의 일본인 지사에게 직언을 했다. 그러나 “은혜를 받은 사람들은 한국인이 아니라 일본인”이라는 이유로 거절당하자 “한국인을 배려하지 않은 것은 일본인의 잘못”이라고 격노하여 조선 총독과 직접 면담하고 공비 1만 2천엔(현재 10억엔 정도)을 받아 못을 조성. 관리했다.<br />
<br />
당시의 수성평야는 현재 주택과 음식점(들안길 등) 등이 들어서고 수성못은 유원지로 조성되어 시민의 휴양지로 변모하였다. <br />
<br />
주소 : 대구광역시 수성구 두산동 산 21-8 연락처 : 053)784-6667<br />
<br />
<br />
<br />
<br />
정리하자면.<br />
<br />
미즈사키 린타로는 일제시대 수성못을 만든 사람이다.<br />
원래 수성못은 그 전부터 있었지만, 그의 제안으로 현재와 같이 치수 용도로 개조되었다.<br />
<br />
원래 일제는 조선 통치에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이유로 미즈사키의 제안을 거절했으나, 미즈사키가 강력하게 드라이브를 걸었기 때문에 약 100억의 공사비를 들여 수성못을 증축했다.<br />
<br />
미즈사키 린타로는 내심 자랑스러웠는지 죽어서도 일본으로 돌아가지 않고, 수성못이 내려다보이는 뒷산에 묘지를 지었고, 현재도 그의 묘지를 한일친선교류회에서 관리하고 있다.<br />
<br />
<br />
참 가뭄에 콩나는듯한 일제시대 일본인의 선행이라고 볼 수 있는데, 사실 여기에는 다소 찝찝한 부분들이 있다.<br />
<br />
1. 기상청장까지 지내신 분이 돈도 많으실텐데, 자기 사비를 들여서 수성못을 증축했으면 베스트였을텐데, 결국은 일제의 돈, 한국인의 세금으로 만든 거라서 좀 찝찝하다.<br />
<br />
2. 한일친선교류회 같은 친일파에서 이런 일부 일본인의 선행을 정치적으로 활용하는 것 같아서 찝찝하다.<br />
<br />
<br />
그래서 현재는 완전 방치된 상태고, 그나마 수성못을 내려다보는 자리에 있는 묘지도, 바로 앞에 '레스토랑 르네상스'가 들어서는 바람에 전망이 완전히 가로막혔다. 대구에서도 특별히 유적지로 지정하거나 하지 않아 변변찮은 표지판도 없고, 묘 주변에서는 마침 주민들의 술자리가 시끄럽게 벌어지고 있었다.<br />
<br />
<br />
<br />
지금이야 치수시설이 잘 정비되어서 수성못은 예전처럼 가뭄이나 홍수를 방지하는 역할을 하지 못하고, 이제는 주변에 오리보트, 야구연습장, 식당 등이 한적하게 들어선 한산한 휴양지로 변모했다.<br />
<br />
매일 밤 9시마다 분수 쇼를 틀어준다지만, 그마저도 우천시에는 하지 않아서 나는 정말로 볼 거리가 없었다.<br />
<br />
<br />
그저 우산을 쓰고도 척척하게 젖은 옷과, 양말까지 다 젖어버린 신발과, "한국인을 배려하지 않는 것은 일본인의 잘못"이라던 미즈사키 린타로와, 그 묘지를 짓는 한일친선교류협회의 양복입은 아저씨들 사진과, 이제는 수성못의 전망을 완전히 막아버린 레스토랑 르네상스와, 그 바로 옆에서 거나하게 술판이 벌어진 대구 주민들의 모습을 보면서<br />
<br />
야, 여긴 별로 올만한 데가 아니구나 싶었다.<br />
<br />
<br />
무척이나 피로한 주말이었다.]]></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author>xacdo</author>
<pubDate>Mon, 29 Jun 2009 22:44:2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싸이보그 그녀 (2008)</title>
<link>http://xacdo.net/tt/index.php?pl=1739</link>
<description><![CDATA[ 와 이 영화 막 나간다. 마치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의 멜로 버전을 보는 것 같다.<br />
<br />
제작비 엄청 들인 것 같은데, 이렇게 막 나가도 되나.<br />
<br />
<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2&aid=0000253142" target=_blank>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2&aid=0000253142</a><br />
'엽기적인 그녀'의 곽재용 감독이 일본으로 건너가 메가폰을 잡은 영화 '싸이보그 그녀'. 제작비 100억 원, 일본에서는 지난해 5월 개봉해 관객 70만 명을 불러 모았습니다.<br />
<br />
<br />
남자배우가 차태현을 닮았는데,<br />
<br />
원래 여자배우도 전지현 닮은 아오이 유우를 섭외하려고 했었단다.<br />
<br />
<a href="http://blog.daum.net/songcine81/13741790" target=_blank>http://blog.daum.net/songcine81/13741790</a><br />
원래 이 영화에서 싸이보그는 아오이 유우를 비롯한 일본 여배우가 물망에 올랐으나 이 작품이 워낙 많은 제작비를 들인 영화인데다가 아오이 유우측은 저예산 독립영화에 관심을 보이는 편이라서 아쉽게도 케스팅 되지 못했다고 이야기한다. 다만 그녀가 싸이보그 역할이 되었다면 전지현스러워 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고 이야기한다.<br />
<br />
<br />
<br />
기본적으로는 여자 터미네이터 같은데<br />
<br />
결말 부분에서는 하도 시간이동을 많이 해서 완전 복잡해짐.<br />
<br />
시간 순서대로 배열하면<br />
<br />
1. 일본 차태현이 갑작스런 사고로 불구의 몸이 되는데, 그 전날 샀던 로또가 되어서 불구인채로 평생을 살아감.<br />
<br />
2. 억울한 차태현은 65년간 싸이보그를 개발해서, 65년 사고 직전으로 보내서 자신의 사고를 막음.<br />
<br />
3. 하지만 그 과정에서 싸이보그는 손상되고, 불구가 되지 않은 새로운 차태현은 싸이보그의 기억 칩만을 가진 채 65년간 노력하여 싸이보그를 재현해냄.<br />
<br />
4. 차태현이 죽은 후에도 싸이보그는 박물관에 전시됨.<br />
<br />
5. 차태현이 죽은지 70년 후에, 싸이보그와 똑같이 생긴 얼굴의 한 여자가 이 싸이보그를 (자기와 똑같이 생겨서 신기해서) 구입함.<br />
<br />
6. 여자는 싸이보그에 남은 기억을 보고 차태현과 사랑에 빠짐.<br />
<br />
7. 여자는 135년 전으로 돌아가서 차태현과 만나고, 여자는 과거에 머물러서 차태현과 함께 함.<br />
<br />
<br />
으악 복잡해.]]></description>
<category>영상</category>
<category>리뷰</category>
<author>xacdo</author>
<pubDate>Sat, 27 Jun 2009 10:28: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트랜스포머 2 - 폴런의 역습 (2009)</title>
<link>http://xacdo.net/tt/index.php?pl=1738</link>
<description><![CDATA[ 아오 나도 지쳐서<br />
<br />
좀 유쾌하고 볼만하고 편한 영화 좀 보고 싶었다.<br />
<br />
<br />
영화는 내 예상처럼<br />
<br />
유쾌했고<br />
<br />
볼 거리 많았고<br />
<br />
내 마음 어디도 불편하게 하는 구석이 없이 말끔했다.<br />
<br />
<br />
그냥 그렇다고.<br />
<br />
참고로 마티즈가 비중이 있는듯 없는듯 있어서 좋았는데<br />
<br />
생각해보니 마티즈는 국산차가 아니잖아. GM건데 왜 국산처럼 느껴지지?]]></description>
<category>영상</category>
<category>리뷰</category>
<author>xacdo</author>
<pubDate>Fri, 26 Jun 2009 06:37: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더 펫 (2006)</title>
<link>http://xacdo.net/tt/index.php?pl=1737</link>
<description><![CDATA[ 강간이 화간이 되는 전형적인 SM 야설의 스토리를 따르고 있는데<br />
특이한 건 성적인 묘사가 전혀 없다.<br />
<br />
그냥 가질 거 다 가진 부유한 남자가<br />
결혼도 했고, 사회적 지위도 높고, 충분히 만족스럽지만<br />
그저 외롭다는 이유로 시장에서 꽃 파는 여자를 애완녀로 사다 쓴다.<br />
<br />
마침 애완녀도 가난한 길바닥 인생이 지겹던 참이었고<br />
남자친구라고 있는 건 맨날 술 마시고 성격 더럽고 미래도 안 보이고<br />
그러던 차에 왠 키다리 아저씨가 나타나서 인생을 구제해주겠다는데<br />
<br />
덥석<br />
<br />
문 거지. 무척이나 무료하지만 아무런 위협이 없는 평탄하고 안정적인 삶.<br />
남자는 집에 가면 언제나 애완녀가 반겨주고, 곁에 있어준다.<br />
여자는 이 남자가 언제까지나 자기를 데리고 살 것을 안다.<br />
<br />
특히 마지막에 애완녀가 죽자 남자가 슬퍼하며 뼛가루를 바다에 뿌리는 장면이 인상적이었다.<br />
<br />
<br />
쩝....<br />
<br />
<br />
사실 그보다 인상적이었던 건<br />
<br />
애완녀가 달리기를 좋아하는 것이었다. 정말 개를 산책시키면 좋아라 마구 달리듯, 애완녀도 밖에만 데려가면 신나게 마구 달린다. 정말 건강한 모습으로 빠르게 잘 달린다... 홀딱 벗고. 무려 재주도 넘으며 활기차게 즐겁게 뛰어논다.<br />
<br />
<br />
나도 운동해야 되는데.]]></description>
<category>영상</category>
<category>리뷰</category>
<author>xacdo</author>
<pubDate>Fri, 26 Jun 2009 06:35: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란 선거불복 (친미) 폭력시위 + (반미) 폭력진압 사태</title>
<link>http://xacdo.net/tt/index.php?pl=1736</link>
<description><![CDATA[ 복잡해...<br />
<br />
<br />
<a href="http://xacdo.net/tt/index.php?pl=831" target=_blank>http://xacdo.net/tt/index.php?pl=831</a><br />
이란 대통령의 미국 방문<br />
<br />
이란은 북한과 마찬가지로 반미 + 핵개발 추진중인 (미국에게) 위험한 나라다.<br />
<br />
이란 대통령 아마디네자드는 전통 복장을 입지 않고, 짧은 서양식 머리에 노타이 양복을 입는 등, 젊고 진보적이고 개방적인 사람이다.<br />
<br />
한편 무사비 전 총리는 오래된 반정부 운동가로, 이란 전통 복장을 고수하는 늙은 보수 세력이다.<br />
<br />
<br />
<a href="http://blog.daum.net/sibad/150" target=_blank>http://blog.daum.net/sibad/150</a><br />
이란 선거-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br />
이란 선거의 공식집계 결과는 아마디네자드가 63 퍼센트, 무사비가 34 퍼센트를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무사비측은 이런 압도적인 선거결과 자체가 선거 부정이 개입했다는 증거로 거론한다. 물론 아마디네자드가 집권한 현 이란 정부가 충분히 민주적이라고 볼 수는 없기에 부정선거의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배제할 수는 없다. 그러나 반드시 지적하고 넘어가야할 것은, 무사비측이나 그의 주장을 호의적으로 보도하는 서방 언론들이 이번 선거가 부정선거였다는 명백한 근거를 제시하지는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br />
<br />
무사비의 선거결과 불복 캠페인이 실패한다해도 이라크의 후세인에 대해 그러했듯이, 미국과 서방은 이란 정부를 체제'정통성'이 없이 '불법'적으로 자국민을 탄압하는 '악당'인 양 묘사하여 국제적인 차원에서 이란에 대한 더 한층의 공세를 펼칠 가능성이 많다.<br />
<br />
<br />
<a href="http://pudmaker.egloos.com/1444692" target=_blank>http://pudmaker.egloos.com/1444692</a><br />
무사비는 이란의 민주화 투사인가?<br />
무사비는 이란 무기상이자 지난 80년대 이란-콘트라 스캔들의 핵심 인물이었으며,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사드의 이중첩자로 의심을 받고 있는 마누체르 고르바니파르(Manucher Ghorbanifar)의 절친한 친구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br />
<br />
<br />
<a href="http://lezhin.com/299" target=_blank>http://lezhin.com/299</a><br />
이란 소녀 총격사망 영상<br />
<br />
<a href="http://cimio.net/637" target=_blank>http://cimio.net/637</a><br />
격화하는 이란의 반정부 시위<br />
<br />
<a href="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2&aid=0002052615&" target=_blank>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22&aid=0002052615&</a><br />
이란 선수들이 녹색 띠를 두른 까닭은?<br />
<br />
<br />
<br />
자, 여기에 문제가 있다.<br />
<br />
1. 아마디네자드 = 진보, 여당, 반미, 핵개발(호전적), 민주적이지는 않음. 63%의 지지율.<br />
2. 무사비 = 보수, 야당, 친미, 반정부(호전적), 대학생을 비롯한 고소득층의 지지, 그러나 34%의 지지율.<br />
<br />
<br />
<br />
헷갈리는 점<br />
<br />
- 한국과는 상황이 다르다. 광주 운동과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다르다. 분명 대학생을 위주로 한 반정부 세력이 현 정부에 반대해서 시위가 일어났고, 현 정부는 이에 총으로 대응하여 사망자가 나왔고, 이는 폭력 시위를 더욱 자극했으며, 조금 있으면 계엄령까지 나올 것 같지만, 사실 현 정부는 63%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정당하게 당선되었으며, 부정선거라는 근거는 없다.<br />
<br />
-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시위는 민주주의를 바라는 민중의 바램이 담겨 있다. 아마디네자드도 무사비도 둘 다 민주적인 사람은 아니지만, 무사비를 지지하는 시위 세력은 (무사비가 민주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란이 좀 더 민주적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br />
<br />
<br />
아우 복잡해....<br />
<br />
하여튼 미국은 무사비를 지지하겠지.]]></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author>xacdo</author>
<pubDate>Tue, 23 Jun 2009 07:08: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빌 게이츠 + 스티브 잡스 2007년 대담</title>
<link>http://xacdo.net/tt/index.php?pl=1735</link>
<description><![CDATA[ itunes podcast 에 무료로 있길래 봤다.<br />
<br />
<a href="http://www.veoh.com/collection/stevejobsbillgatesatd5/watch/v5768982QbNtM3s" target=_blank>http://www.veoh.com/collection/stevejobsbillgatesatd5/watch/v5768982QbNtM3s</a><br />
Steve Jobs & Bill Gates at All Things Digital 2007 (D5) - 1/2<br />
<br />
<a href="http://www.veoh.com/collection/stevejobsbillgatesatd5/watch/v577088G276GwGh" target=_blank>http://www.veoh.com/collection/stevejobsbillgatesatd5/watch/v577088G276GwGh</a><br />
2/2<br />
<br />
<br />
일단 빌 게이츠와 스티브 잡스가 1:1로 토론하는 것은 아니고,<br />
서로 경쟁관계가 아니라고 변호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 (광고에서는 맥 가이, PC 가이로 마치 경쟁관계처럼 보여주면서)<br />
<br />
애플은 기본적으로 하드웨어 업체고, MS는 소프트웨어 업체다. 물론 약간씩 겹치는 부분은 있지만 기본적으로는 서로 협력하며 IT시장을 키워가는 협력 관계다.<br />
<br />
아우 재미없어.<br />
<br />
<br />
여기서도 둘의 특징이 나타나는데<br />
스티브 잡스는 약간씩 핀트를 흐리고 민감한 사안에 대해서는 말을 돌리면서 말을 재미있게 하는 반면<br />
빌 게이츠는 어디까지나 정석대로만 얘기하다 보니 다소 추상적이고 원칙대로만 얘기해서 재미가 없다.<br />
<br />
특히 빌 게이츠는 전날 밤을 샜는지 완전 퀭한 눈이어서 더욱 몰입도가 떨어지는 것 같다...<br />
그래서 스티브 잡스가 번번히 빌 게이츠의 말을 가로채서 분위기를 유쾌하게 전환하고, 빌 게이츠는 아무래도 상관없다는 듯이 대응한다.<br />
<br />
아우 재미없어.<br />
<br />
<br />
<br />
하나 재미있었던 점은<br />
빌 게이츠가 미래의 컨트롤러로 화상캠 앞에서 몸을 움직여서 움직이는 natal project를 언급했다는 것이다.<br />
<br />
2007년에 언급했던 이것은 올해 2009년에 시연하여 화제를 모았다.<br />
<br />
<br />
이게 이렇게 오랫동안 연구를 해왔구나.<br />
<br />
<br />
<object width="560" height="340"><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vTtlM0v7iLs&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vTtlM0v7iLs&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560" height="340"></embed></object><br />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vTtlM0v7iLs" target=_blank>http://www.youtube.com/watch?v=vTtlM0v7iLs</a><br />
Project Natal E3 09: Ricochet Stage Demo<br />
<br />
<br />
<br />
한편 빌게이츠는 여전히 태블릿PC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리고 있다.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지만 그런 형태로 미래의 컴퓨터가 진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br />
<br />
나도 무척 오래된 태블릿PC 유저로서 그렇게 생각은 한다. 단지 MS가 재미를 못 봤을 뿐이고, MS의 방향이 정확히 일치하지 않을 뿐이지, 10~15년을 내다보면 크게 보면 그런 형태로는 가겠지.<br />
<br />
하여간 태블릿PC에도 natal project가 적용되면 무척 재미있을 것 같다.]]></description>
<category>컴퓨터</category>
<author>xacdo</author>
<pubDate>Tue, 23 Jun 2009 06:34: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MBC 무한도전 - 여드름 브레이크</title>
<link>http://xacdo.net/tt/index.php?pl=1734</link>
<description><![CDATA[ <a href="http://clien.career.co.kr/zboard/view.php?id=free&no=726993" target=_blank>http://clien.career.co.kr/zboard/view.php?id=free&no=726993</a><br />
300 만원 = 강제 이주비.<br />
오쇠동, 연예인아파트, 남산시민아파트 = 강제 철거 현장<br />
마지막 장면에 정준하와 박명수 몸싸움 = 철거 현장의 몸싸움.<br />
전진의 마스크..<br />
이주길(길) =  이주<br />
그외 자막에 이주 철거 단어 등장..<br />
<br />
<a href="http://gall.dcinside.com/list.php?id=muhan&no=408141" target=_blank>http://gall.dcinside.com/list.php?id=muhan&no=408141</a><br />
맨처음나왔던 남산시민아파트, 연예인아파트, 오쇠동 일대<br />
전부 이주민들의 뜻과달리 정부에서 강제철거가 시행되는 곳임...<br />
<br />
저번에도 방송노조현수막 의도적으로 계속 나오게하더니 ㄷㄷㄷ<br />
<br />
시민아파트는 위치 자체가 남산 아래라 고급 빌라 짓기에 딱, 연예인아파트는 지하철역 앞이라 상업건물 자리로 적절, 오쇠동은 골프장 짓는다고 했다가 이제 공항시설 짓는다고...<br />
<br />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xacdo.net/tt/attach/0621/090621142251779920/358436.jpg" width="400" height="1162" alt=""></center></td></tr><tr><td class=cap1></td></tr></table></center><br />
<a href="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oid=073&aid=0001997712" target=_blank>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oid=073&aid=0001997712</a><br />
"여드름 브레이크에 숨은 의미?"…무도, 패러디로 강제철거 꼬집다<br />
<br />
<br />
<br />
역시 TEO신<br />
<br />
태오신만 믿고 가자]]></description>
<category>영상</category>
<category>리뷰</category>
<author>xacdo</author>
<pubDate>Sun, 21 Jun 2009 14:39: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소녀시대 하하하 - 인천공항 플래시몹</title>
<link>http://xacdo.net/tt/index.php?pl=1733</link>
<description><![CDATA[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xacdo.net/tt/attach/0621/090621085108351533/384239.jpg" width="600" height="320" alt=""></center></td></tr><tr><td class=cap1></td></tr></table></center><br />
삼성 광고.<br />
<br />
<a href="http://www.hahaha4u.co.kr/" target=_blank>http://www.hahaha4u.co.kr/</a>]]></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author>xacdo</author>
<pubDate>Sun, 21 Jun 2009 09:00: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캐럴-린드버그 펌프 (인공심장)</title>
<link>http://xacdo.net/tt/index.php?pl=1732</link>
<description><![CDATA[ 일본 그룹 린드버그를 검색했는데<br />
<br />
왜 이런게 나와.<br />
<br />
<a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57724" target=_blank>http://100.naver.com/100.nhn?docid=57724</a><br />
린드버그<br />
미국의 비행사. 1927년 ‘스피릿 오브 세인트루이스호’를 타고, 뉴욕∼파리 간의 대서양 무착륙 단독비행에 처음으로 성공하였다. 또한 생리학자 A.카렐과 협력하여 장기를 몸 밖에서 산 채로 보존하는 ‘카렐-린드버그 펌프’를 만들기도 하였다.<br />
<br />
<br />
장기를 몸 밖에서 산 채로 보존?<br />
<br />
솔깃한데.<br />
<br />
<br />
<a href="http://en.wikipedia.org/wiki/Charles_Lindbergh#Pre-war_activities" target=_blank>http://en.wikipedia.org/wiki/Charles_Lindbergh#Pre-war_activities</a><br />
In 1930, Lindbergh's sister-in-law developed a fatal heart condition. Lindbergh began to wonder why hearts could not be repaired with surgery. When living in France, Lindbergh studied the perfusion of organs outside the body with Nobel Prize-winning French surgeon Dr. Alexis Carrel. Although perfused organs were said to have survived surprisingly well, all showed progressive degenerative changes within a few days.[53] Lindbergh's invention, a glass perfusion pump, named the "Model T" pump, is credited with making future heart surgeries possible. However, in this early stage, the pump was far from perfected. In 1938, Lindbergh and Carrel summarized their work in their book, The Culture of Organs describing an artificial heart [54] but it was decades before one was built. In later years, Lindbergh's pump was further developed by others, eventually leading to the construction of the first heart-lung machine.<br />
<br />
<br />
시누이가 심장병에 걸려서<br />
<br />
인공심장을 만들었구나.<br />
<br />
<br />
<center><table><tr><td><center><img src="http://xacdo.net/tt/attach/0619/090619230218244719/039394.jpg" width="400" height="300" alt=""></center></td></tr><tr><td class=cap1>캐럴-린드버그 펌프 (T-model), 1938년 타임 표지</td></tr></table></center><br />
<br />
...이 큰 걸 어떻게 시누이한테 달아줘;;;;<br />
<br />
<br />
인공심장이 실제로 쓸만해진건 1981년이나 되어서였다.<br />
<br />
<a href="http://100.naver.com/100.nhn?docid=129111" target=_blank>http://100.naver.com/100.nhn?docid=129111</a><br />
인공심장을 임상에 응용한 것은 1963년 D.바케 등이 좌심실보조심장을 시도한 것이 처음이며, 1966년에 칸트로비츠 등도 비슷한 시도를 한 바 있다. 그러나 이들은 모두 단기간에 그쳤고, 오래도록 사용된 임상례는 1981년 최초로 미국의 치과의사 B.클라크의 생명을 112일간 지속시켜 주었던 자비크 7이라는 공기가동식 플라스틱심장으로, 외부에 다소 큰 동력장치가 부착되어 있다는 점이 단점이었다.<br />
<br />
...현재도 인공심장으로 그리 오래 버티지는 못한다. 응급용으로만 쓰는 정도.<br />
<br />
<br />
<br />
한편 내가 검색하려던 것은 이것이었다.<br />
<br />
린드버그는 안 유명해서 검색도 안 돼...<br />
<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NtfEwT1F06k&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NtfEwT1F06k&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NtfEwT1F06k" target=_blank>http://www.youtube.com/watch?v=NtfEwT1F06k</a><br />
GF10 & dm9: Believe in Love<br />
<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J3N1CVCUj34&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J3N1CVCUj34&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J3N1CVCUj34" target=_blank>http://www.youtube.com/watch?v=J3N1CVCUj34</a><br />
Drummania - Believe In Love EXT<br />
<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__d06GC5hac&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__d06GC5hac&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__d06GC5hac" target=_blank>http://www.youtube.com/watch?v=__d06GC5hac</a><br />
SIRIUS 『LINDBERG day 2007』 BELIEVE IN LOVE]]></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author>xacdo</author>
<pubDate>Fri, 19 Jun 2009 23:27: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항문 표백</title>
<link>http://xacdo.net/tt/index.php?pl=1731</link>
<description><![CDATA[ 와 이런 것도 있네<br />
<br />
<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3NEU6fevRDc&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3NEU6fevRDc&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3NEU6fevRDc" target=_blank>http://www.youtube.com/watch?v=3NEU6fevRDc</a><br />
Mai piu senza! Anal Whitening<br />
<br />
<br />
무려 위키피디아에도 올라왔다.<br />
<br />
<a href="http://en.wikipedia.org/wiki/Anal_bleaching" target=_blank>http://en.wikipedia.org/wiki/Anal_bleaching</a><br />
<br />
<br />
비슷한 걸로 젖꼭지를 핑크색으로 표백하는 크림도 있다.<br />
만화 여고생에도 나옴.<br />
<br />
<object width="425" height="344"><param name="movie" value="http://www.youtube.com/v/p6lb1aTLfPE&hl=ko&fs=1&"></param><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embed src="http://www.youtube.com/v/p6lb1aTLfPE&hl=ko&fs=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idth="425" height="344"></embed></object><br />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p6lb1aTLfPE" target=_blank>http://www.youtube.com/watch?v=p6lb1aTLfPE</a><br />
how to remove Melanin & get Pink Nipples Spot Removing Cream]]></description>
<category>성인</category>
<author>xacdo</author>
<pubDate>Fri, 19 Jun 2009 23:01: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유키 구라모토 - Lake Louise</title>
<link>http://xacdo.net/tt/index.php?pl=1730</link>
<description><![CDATA[ 멜론 뉴에이지 차트 1~10위를 들었는데, 그 중에 이 노래가 귀에 확 띄었다.<br />
<br />
나온지는 엄청 됐는데 왜 차트에 있는거야.. 가만 보니까 멜론 차트는 가요를 제외하면 완전 올드팝 취향에, 팬층이 너무 얄팍해서 유명 뮤지션으로 너무 편중된다. 예를 들어 블랙 아이드 피즈가 내한하면 갑자기 블랙 아이드 피즈 노래로 차트가 도배된다.. -_-;;<br />
<br />
하여튼 그런 이유로 유키 구라모토 노래도 뉴에이지 차트를 도배하던데. 뭐 좋은 노래를 알게 되었으니 좋지 뭐.<br />
<br />
여담으로 유키 구라모토는 원래 물리학 석사 출신인데 어쩌다 피아노를 치게 되었는지 모르겠다.<br />
<br />
<br />
아악 그런데 이 곡 물리학 논문만큼 어려워... ㅠㅠ<br />
<br />
듣기야 편안한데 칠려니까 졸라 빡셈.<br />
<br />
<br />
<a href="http://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24856" target=_blank>http://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24856</a><br />
피아노 학원에 들어선 순간 이윤지의 우상인 뉴에이지의 거장 피아니스트 유키 구라모토가 생일 축하곡을 연주하고 있었다. 또 유키 구라모토는 Lake Louise(레이크 루이스)와 ‘사랑밖엔 난 몰라’를 연주했고, 결국 이윤지는 자신만을 위한 연주에 참았던 눈물을 펑펑 쏟아낸 것.<br />
이윤지는 “내가 교복입고 여고생 시절부터 등나무 벤치에 앉아서 혼자 시간을 보낼 때 듣던 음악이다. 내게 힘이 되어줬던 음악들”이라며 “그 음악들 때문에 제가 이 자리에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라고 전했다.<br />
<br />
<a href="http://blog.naver.com/jeremy_choi/50048466404" target=_blank>http://blog.naver.com/jeremy_choi/50048466404</a><br />
기타편곡 Lake louise]]></description>
<category>음악</category>
<category>리뷰</category>
<author>xacdo</author>
<pubDate>Fri, 19 Jun 2009 22:49:5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루마 - river flows in you</title>
<link>http://xacdo.net/tt/index.php?pl=1729</link>
<description><![CDATA[ 요즘 재미있게 피아노를 치고 있는데.<br />
<br />
이게 처음 2집에 실린 앨범 버전이 있고, 그 후로 콘서트에서 좀 더 어렵게 만든 버전이 있다. 또한 보컬을 입힌 버전도 있다.<br />
<br />
평가를 하자면<br />
<br />
앨범 버전 - 가장 쉽고 단순하다. 근데 조금 어색함. 특히 결말이 갑작스러움.<br />
KBS 버전 - 난이도가 올라갔다. 다소 기교에 치우친 면은 있지만 훨씬 자연스럽고 특히 결말이 깔끔하다.<br />
보컬 버전 - KBS 버전에 가사를 붙인 것으로 노래는 그냥 평범한 수준이다.<br />
<br />
<br />
<a href="http://blog.naver.com/skang1102/62931197" target=_blank>http://blog.naver.com/skang1102/62931197</a><br />
EBS 공감 - 보컬 버전<br />
<br />
<a href="http://blog.naver.com/ocabariao/130039105551" target=_blank>http://blog.naver.com/ocabariao/130039105551</a><br />
KBS 이하나의 페퍼민트 버전<br />
<br />
<a href="http://www.akbobada.com/servlet/akbobada.main.servlet.AkboServlet?command=detailView&akboInfoId=14705" target=_blank>http://www.akbobada.com/servlet/akbobada.main.servlet.AkboServlet?command=detailView&akboInfoId=14705</a><br />
KBS2 방송에서 방영된 '이루마 The Last In Korea'중]]></description>
<category>음악</category>
<category>리뷰</category>
<author>xacdo</author>
<pubDate>Fri, 19 Jun 2009 22:39: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티맥스 윈도 - MS오피스, 인터넷뱅킹만 되도 대박</title>
<link>http://xacdo.net/tt/index.php?pl=1728</link>
<description><![CDATA[ 작년에 입사지원서를 냈던 기업이라 더욱 애정이 가는 티맥스에서<br />
마침내 윈도우즈 호환 OS를 발표한다.<br />
<br />
솔직한 심정으로는<br />
나만 그런 건 아니겠지만<br />
<br />
과연 돌아가긴 할까... 걱정되는 것이 사실이다.<br />
<br />
안 그래도 계속 연기가 된데다<br />
지금까지 윈도우즈 호환 SW가 성공한 전례가 전혀 없기 때문에<br />
<br />
과연.......<br />
<br />
<br />
DirectX 같은 거나 그래픽 성능 같은 건 기업용이니까 제끼고,<br />
그냥  MS오피스, 인터넷뱅킹만 그럭저럭 돌아가주면 완전 대박일텐데.<br />
<br />
<br />
7월 7일을 기대한다.<br />
<br />
<br />
ps.<br />
나는 당연히 리눅스 + 윈도우즈 가상화 레이어 일줄 알았더니<br />
아예 바닥부터 다 만들었더만? 삽질도 이런 삽질이... ㅎㄷㄷ<br />
<br />
<br />
ps2.<br />
<br />
<a href="http://itviewpoint.com/118681" target=_blank>http://itviewpoint.com/118681</a><br />
티맥스윈도에 사용될 오피스는 티맥스 오피스. 티맥스 윈도용 웹 브라우저는 티맥스 스카우터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br />
<br />
<br />
....뭐야 이런 편법이;;;]]></description>
<category>컴퓨터</category>
<author>xacdo</author>
<pubDate>Wed, 17 Jun 2009 17:13: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두개의 랜드마크 - 1979년 박정희, 2009년 노무현</title>
<link>http://xacdo.net/tt/index.php?pl=1727</link>
<description><![CDATA[ <a href="http://homa.egloos.com/4152404" target=_blank>http://homa.egloos.com/4152404</a><br />
본격 정치만화 by 굽시니스트<br />
<br />
<br />
이번 6월 10일에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서울광장을 점거한 걸 보고 깜짝 놀랐다.<br />
민주당도 민주노동당도 노무현의 이름 아래 모여들었다.<br />
<br />
여기 박정희 생가가 있는 구미에서<br />
노무현 지지자들처럼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가거나 인터넷에 댓글을 달지는 않지만<br />
집에서 신문과 TV를 보면서 은근히 박정희를 마음속에 품고 있는 이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새삼 느끼는 가운데<br />
<br />
이번 2009년 노무현 전대통령 국민장에 몰려든 인파와<br />
1979년 박정희 대통령 국장에 몰려든 인파의<br />
<br />
슬퍼하는 모습이 묘하게 겹쳐보였다.<br />
<br />
<br />
<br />
박정희 대통령이 암살당한지 30년이 지난 지금도<br />
박근혜, 이명박 등 박정희의 후광이 아직도 건재한 가운데<br />
<br />
노무현 쪽에서도 마찬가지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author>xacdo</author>
<pubDate>Tue, 16 Jun 2009 18:16: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09년 6월 WWDC 키노트</title>
<link>http://xacdo.net/tt/index.php?pl=1726</link>
<description><![CDATA[ <a href="http://www.apple.com/quicktime/qtv/wwdc09" target=_blank>http://www.apple.com/quicktime/qtv/wwdc09</a><br />
<br />
스티브 잡스가 없으니 키노트가 재미가 없구나.<br />
<br />
<br />
- 맥북 부품 개선 / 가격 인하<br />
- 맥OS 성능 개선 / 가격 인하<br />
- 아이폰 부품 개선 / 가격 인하<br />
<br />
<br />
이게 뭐야...<br />
<br />
<br />
한편 저는 요즘 옴니아를 쓰면서<br />
아이폰으로 되는 걸 옴니아로 하나하나 해보고 있습니다.<br />
<br />
웹서핑: 옴니아는 플래시도 된다. (그러나 매우 느림)<br />
유튜브: 옴니아도 youtubeplay가 있다.<br />
동영상 촬영/편집: 뭘 새삼스럽게. 옛날부터 됬는데.<br />
아이튠즈 스토어: 멜론으로 스트리밍 들음.<br />
게임: 옴니아는 스타도 된다.<br />
<br />
<a href="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where=nexearch&query=+Starcraft+%BF%C0%B8%AE%C1%F6%B3%AF+004%B9%F6%C0%FC+%C0%D4%B4%CF%B4%D9%2C+%BF%F6%C5%A9%BF%A1+%C0%CC%BE%EE+%B0%C5%B9%B0%C0%D4%B4%CF%B4%D9+&x=20&y=11" target=_blank>http://search.naver.com/search.naver?sm=tab_hty&where=nexearch&query=+Starcraft+%BF%C0%B8%AE%C1%F6%B3%AF+004%B9%F6%C0%FC+%C0%D4%B4%CF%B4%D9%2C+%BF%F6%C5%A9%BF%A1+%C0%CC%BE%EE+%B0%C5%B9%B0%C0%D4%B4%CF%B4%D9+&x=20&y=11</a><br />
<br />
<br />
그러고보면 아이폰은 기능으로 따지면 특별할 것도 없는데.]]></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author>xacdo</author>
<pubDate>Sun, 14 Jun 2009 23:39: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이루마 - River flows in you</title>
<link>http://xacdo.net/tt/index.php?pl=1725</link>
<description><![CDATA[ 친구가 이거 은근히 치기 어렵다고 하더만<br />
<br />
진짜네... 듣기에는 마냥 쉬웠는데.<br />
<br />
박자는 느리고 쉬운 것 같은데, 한 옥타브가 넘는 점프가 잦다. 이런게 물 흐르듯이 연달아 계속 일어나니까 손을 바삐 움직여야 함. 손 위치도 다 외워야 되고. <br />
<br />
그래도 그렇게 어렵진 않다. 특유의 뽕짝 꾸밈음도 좋고. 조만간에 이박사 버전으로 만들어봐야지~ㅋㅋ]]></description>
<category>음악</category>
<category>리뷰</category>
<author>xacdo</author>
<pubDate>Wed, 10 Jun 2009 08:37: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가짜 나</title>
<link>http://xacdo.net/tt/index.php?pl=1724</link>
<description><![CDATA[ 아작아작.<br />
<br />
나는 항상 먹을 걸 입에 달고 산다. 잠시라도 입이 놀면 심심해서 견딜수가 없다. 무엇이라도 입에 넣고 씹고 빨고 삼켜야만 마음이 놓인다.<br />
<br />
그래서 나는 항상 견과류를 입에 달고 산다. 땅콩, 아몬드, 호두, 캐슈넛, 마카다미아, 완두, 해바라기씨, 피스타치오, 율무...<br />
<br />
아삭아삭.<br />
<br />
견과류만으로 만족할 수 있을리가 없다. 뭔가 씹는 느낌이 나야 한다. 입 안 가득 차는 포만감, 잇몸 가득 파묻히는 질감이 없이는 도저히 만족할 수가 없다.<br />
<br />
그래서 나는 항상 과일 채소를 입에 달고 산다. 양상추, 파슬리, 오이, 알로에, 사과, 포도, 수박, 참외, 멜론, 망고, 람부탄, 리치, 바나나...<br />
<br />
특히 요즘 유행하는 '수퍼 푸드'를 즐겨 먹는다. 이것은 소화하는데 드는 칼로리가 음식 자체의 칼로리보다 높은 음식으로, 먹으면 먹을수록 살이 빠지는 신기한 음식이다.<br />
<br />
꿀꺽꿀꺽.<br />
<br />
콜라를 마신다. 달콤하고 쌉싸름한 검은 액체가 속을 박박 훑어내린다. 지금까지 먹은 견과류와 과일이 콜라와 뒤섞여 배 속에서 화채가 만들어진다.<br />
<br />
속이 타들어가도록 1.5리터 한 병을 다 비운다. 하지만 걱정은 없다. 이것은 다이어트 콜라다. 소화가 되지 않는 가짜 설탕으로, 아무리 먹어도 살이 전혀 찌지 않는다.<br />
<br />
심지어 이것은 카페인-프리 다이어트 콜라다. 몸에 해로울지도 모르는, 다소 중독성이 있는 카페인까지 싹 제거한, 완벽하게 건강에 좋은 무-설탕, 무-카페인, 무-의미한 콜라다.<br />
<br />
<br />
<br />
"암입니다."<br />
<br />
암이요? 네. 암입니다. 맨날 그렇게 사니까 암이 걸릴 수 밖에요. 규칙적인 운동과 올바른 식습관, 건전한 인간관계와 만족과 행복과 사랑과 자동차와 집과 외환과 채권이 없으면 암에 걸려요.<br />
<br />
"하지만 괜찮습니다. 이것은 몸에 해롭지 않은 암이니까요."<br />
<br />
해롭지 않은 암이요? 네, 요즘 유행하는 건강한 암이지요. 지금 이 사진을 보시면, 뇌 오른쪽 부위에 양성 종양이 생겼지만, 특별히 몸이나 마음에 이상을 일으키지 않고, 더 이상 커지지도 작아지지도 않는 안전한 암입니다.<br />
<br />
그럼 저는 어떡하면 되죠? 간단합니다. 그저 지금처럼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음식과, 마셔도 속을 버리지 않는 술과, 먹어도 중독되지 않는 마약과, 헤어져도 슬프지 않는 애인과 함께 남은 인생을 보내면 됩니다.<br />
<br />
<br />
<br />
삑삑삑삑삑. 디지털 도어락의 비밀번호를 누른다.<br />
<br />
삑. 홍채 인식기에 왼쪽 눈을 갖다 댄다.<br />
<br />
삐-익. 왼 손등의 핏줄을 갖다 댄다.<br />
<br />
삐- 삐이이- 삐이-. 가슴을 갖다 댄다.<br />
<br />
<br />
문이 열리지 않는다.<br />
<br />
<br />
"당신은 당신이 아닙니다."<br />
<br />
<br />
가슴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 무척 늦은 밤의 아파트 문 앞에 나는 완전히 지친 몸을 뉘었다. 뱃속에서 아까 먹은 땅콩과 아몬드와 양상추와 바나나와 토마토와 카페인-프리 다이어트-콜라가 부대꼈다. 토할 것 같았다.<br />
<br />
그러나 토하지는 않았다. 토하면 건강에 나쁘다. 역류성 후두염으로 3개월을 고생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나는 어서 구역질을 멈추는 약을 꺼내 삼켰다.<br />
<br />
갑자기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팠다. 나는 어서 중독성이 없는 순한, 그러나 강력한 신제품 진통제를 꺼내 삼켰다.<br />
<br />
<br />
나는 모든 경우에 대비한 대응 기제를 가지고 있다. 그 어떤 최악의 상황이 닥쳐도 대응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항상 언제나 전혀 걱정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다.<br />
<br />
하지만 오늘따라 일이 너무 안 풀리고 답답했다. 그래서 나는 주머니에서 전자 담배를 꺼내 물었다. 몸에 해로운 타르도 없고, 니코틴도 완전히 제거한 무-니코틴, 무-타르 담배다.<br />
<br />
모양만 담배고, 맛만 담배다. 실은 이 안에는 니코틴도 타르도 없다. 완전히 빈 껍데기의 하얀 담배다.<br />
<br />
<br />
하지만 전자 담배를 한 모금 깊이 빨고 한 숨을 내쉬었을 때, 마치 진짜같은 흰 연기가 깊은 밤의 차가운 공기 속으로 흩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신기하게도 마음이 가라앉았다.<br />
<br />
담배연기와 함께 나의 혼이 다 빠져나가는 것 같았다.<br />
<br />
<br />
완전히 지쳐버린 나는 이제는 아무래도 좋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입에는 무설탕 캔디를 털어 넣고, 특별히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에게 간절한 마음으로 전화를 걸었다.<br />
<br />
그녀가 전화를 받았을 때 나는 그렇게 눈물이 날 수가 없었다.]]></description>
<category>스토리</category>
<category>나의 작품들</category>
<author>xacdo</author>
<pubDate>Mon, 08 Jun 2009 21:39: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옴니아 웹서핑</title>
<link>http://xacdo.net/tt/index.php?pl=1721</link>
<description><![CDATA[ 아오 불편해<br />
<br />
나는 가끔이런 생각들을 했어 내가 사랑하고 있는 누군가도 지금 나와 같은 생각으로 나의모습들을 가끔씩그려보는지<br />
이런저런 상상속에 많은 시간들이 나를 괴롭게 만들었지만<br />
<br />
모아키 어려워...]]></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author>xacdo</author>
<pubDate>Mon, 08 Jun 2009 08:45: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SKT T더블할인 요금제 계산</title>
<link>http://xacdo.net/tt/index.php?pl=1723</link>
<description><![CDATA[ SK 텔레콤의 T더블할인 요금제는 다음과 같다.<br />
<br />
T표준 - 기본료 12,000 + 10초에 18원<br />
T무료160 - 기본료 29,000 + 무료통화 160분<br />
T무료250 - 기본료 35,000 + 무료통화 250분<br />
T무료350, 450, 750 ....<br />
<br />
*부가세 10% 별도<br />
<br />
<br />
여기서 자신의 월평균 통화시간에 따라 어떤 요금제가 효율적인지 계산해보자.<br />
<br />
<br />
<b>1. T무료160</b><br />
<br />
T무료160 - T표준 = 17,000원.<br />
17,000원은 (10초에 18원이라고 했을 때) 약 157분 어치의 요금.<br />
<br />
즉 T무료160은 157분 어치의 요금을 받고 160분의 무료통화를 주는 것이다. (3분 이득. 뭐야 이게 -_-;;;)<br />
<br />
<br />
그러므로<br />
월 평균 157분 이하를 쓴다면 T표준제가 싸다.<br />
월 평균 157분 이상을 쓴다면 T무료160이 싸다.<br />
<br />
<br />
<b>2. T무료250</b><br />
<br />
마찬가지 방법으로<br />
<br />
T무료250 - T표준 = 23,000원<br />
23,000원은 (10초에 18원이라고 했을 때) 약 213분 어치의 요금.<br />
<br />
즉 T무료250은 213분 어치의 요금을 받고 250분의 무료통화를 주는 것이다. (37분 이득. 이제 좀 이득이 생기기 시작한다.)<br />
<br />
그러므로<br />
월 평균 157분~213분을 쓴다면 T무료160이 싸다.<br />
월 평균 213분 이상을 쓴다면 T무료250이 싸다.<br />
<br />
<br />
<br />
<b>3. 같은 방식으로 계산했을 때</b><br />
<br />
월 평균 157분 미만 - T표준제가 싸다.<br />
월 평균 157분~213분 - T무료160이 싸다.<br />
월 평균 213분~306분 - T무료250이 싸다.<br />
...T무료350, 450, 750도 마찬가지로 계산 가능.<br />
<br />
...이렇게 월 평균 사용시간에 따라 요금이 싼 구간을 결정할 수 있다.<br />
<br />
<br />
<br />
<br />
<b>전제</b><br />
<br />
*그달 못 쓴 무료통화는 다음달로 이월된다.<br />
<br />
무료통화는 이월이 되므로, 매달 130분, 170분, 100분, 200분을 썼다면, 기준을 170분이나 200분에 놓지 말고 150분에 놓아야 한다.<br />
가끔 많이 쓰는 달이 있다고 해서, 그 많이 쓴 달을 보험삼아 기준으로 잡으면 손해다.<br />
<br />
<br />
*10초 단위 과금은 다음과 같다: 1~10초: 18원, 11~20초: 36원 ... 그러므로 11초만 써도 20초랑 같다.<br />
그러므로 자신이 짧은 통화를 자주 한다면 돈이 더 많이 나올 수 있다.<br />
<br />
예를 들어<br />
한 달에 130분을 사용했는데 100통화를 했을 경우<br />
평균적으로 5초 정도에 끊었다고 하면<br />
<br />
130분 + 100통화x(10초 더 나옴)x(그럴 확률이 0.5) = 138분<br />
8분 정도가 더 나오는 셈이다.<br />
<br />
그러므로 자신의 통화습관에 따라 실제 사용시간이 5~10% 더 나올 수 있다.<br />
<br />
*부가세 10% 별도다.<br />
<br />
<br />
<br />
<b>나의 경우</b><br />
<br />
나의 통화습관으로 볼 때, 나는 월 평균 130분 정도를 쓴다.<br />
그러므로 할인을 못 받더라도, 표준 요금제를 선택하는 편이 싸다.<br />
<br />
<br />
<br />
아이고 복잡해.]]></description>
<category>일기</category>
<author>xacdo</author>
<pubDate>Sun, 07 Jun 2009 10:17:26 +0900</pubDate>
</item>
</channel>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