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도닷넷 블로그
작도닷넷 블로그

리뷰

섹스 앤 더 시티 Sex and the city

06/03/19 12:01(년/월/일 시:분)

내 머리속의 섹스 앤 더 시티

소울메이트 1화를 보고, 도저히 1주일을 기다릴 수 없어서 섹스 앤 더 시티를 봤다. 전에 영어회화 파트너(여자,대학 새내기)가 추천하기도 해서 이 기회에 봐버리자 싶었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시즌1을 다 봐버린 후였다. 이런 것도 오랜만이군.

처음에는 노트북에 넣고 다니면서 버스나 지하철에서 시간 날때마다 틈틈히 보려고 했는데, 몇화 보고는 관뒀다. 이거 생각보다 수위가 높아서 공공장소에서 보기는 적당하지 않더군.

하여간 이런 넉살좋은 성담론을 여성의 입장에서 1인칭으로 시트콤을 만들 생각을 하다니. 쉴새없는 수다 폭격! 그러면서도 나름의 깊이를 가진 것이, 나 같이 별로 관련 없는 사람조차 공감하게 만든다. 아 재밌어

도대체 이런 컨셉으로 어떻게 시즌 6 까지 만든거야? 아 궁금해 빨리 봐야지~

http://xacdo.net/tt/rserver.php?mode=tb&sl=151

  • 태공 06/03/19 14:13  덧글 수정/삭제
    4기부터 사라 제시카 파커가 연출에도 참여하더니
    그 후론 캐리'의 비중이 확 올라가서....
    그건 그거대로 좋지만 조금 아쉽...
    나는 슈박스를 구입해서 매일 돌리고있다...크하하
    언제봐도 재밋어

    그나저나 오른편 중간에 위치한 남성은 빅'인가=.=
    • xacdo 06/03/19 22:12  수정/삭제
      오오 빅을 알아보다니 이런 그림으로
      그나저나 배우가 제작에 참여하다니 WWE도 아니고;; 보통 그러면 재미 없어지는데. 드류 배리모어가 그랬지.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없어도 됩니다)

비밀글로 등록
작도닷넷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태그: ,

[이전 목록]   [1] ... [2166][2167][2168][2169][2170][2171][2172][2173][2174] ... [2298]   [다음 목록]

최근 글

이웃로그 관리자 옛날 작도닷넷 태터툴즈 ©현경우(xacdo) since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