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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품들 - 음악

패닉 - 강 (xacdo's hell voice)

06/09/18 02:52(년/월/일 시:분)


http://xacdo.net/tt/attach/0918/060918114431988032/407906.wma

내 마음 속 강물이 흐르네
꼭 내 나이만큼 검은 물결 굽이쳐 흐르네
긴 세월에 힘들고 지칠때
그 강물 위로 나의 꿈들 하나 둘 띄우네

설레이던 내 어린 나날도 이제는
무거운 내 길위에 더 무거운 짐들
조금씩 하나씩 나를 자꾸 잊으려
눈물을 떨구면 멀리 강물 따라

어디쯤 고여 쌓여가겠지
텅빈 난 또 하루를 가고
내 모든 꿈은 강물에 남았네
작은 섬이 되었네

기타 악보
http://xacdo.net/tt/attach/0918/060918114431988032/151878.txt

http://xacdo.net/tt/rserver.php?mode=tb&sl=434

  • PSG-01 06/09/18 09:33  덧글 수정/삭제
    웬지 오묘하면서도 섬찟한게 데스메탈을 연상시킵니다 ㄱ-
  • joowon 06/09/29 20:32  덧글 수정/삭제
    잘 듣고 갑니다 xacdo님. 목소리의 '찌그러짐'에도 불구하고 각 파트가 정말 말씀하신대로 잘 들려서 좋네요. 아날로그 드럼의 리듬도 왠귀에 달라 붙습니다 ^^
    개인적인 생각으론 '멀리 강물따라--'의 끄는 부분에서 목소리를 더 찌글찌글거리게 만들어 클라이막스를 장식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하여튼... hell voice 버젼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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