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ought on Legacy

You know when I had maintained very old systems. In the comment there were many footprints from the former company, the former of former company, the former of former of former company. Three companies’ comments were mixed there. Merger and acquisition, split, and merger again.You can imagine how those codes were. It was terrible. The… Continue reading Thought on Leg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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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ught on Lombok

I really like to use Lombok. It really shortens Java codes. I prefer simple codes. Lombok’s @Getter and @Setter feel like C#’s Automatic properties. But there are some concerns that Lombok may degrade code quality. There are many useful features but there are also many constraints you shoud care about. For example, @EqualsAndHashCode provides equals()… Continue reading Thought on Lomb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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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OS Autofill doesn’t work on Angular or ionic framework

Unlike Chrome or Android’s autofill, iOS autofill doesn’t touch userId and password fields. Any events like onChange or onKeydown are not called. Therefore, ngModel is also not updated. Oh my god it’s so frustrating… I have rejected from AppstoreConnect for this reason. To avoid this problem, there are several solutions. Don’t publish to Appstore. (Best)… Continue reading When iOS Autofill doesn’t work on Angular or ionic frame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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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zen(겨울왕국) 2를 더 재미있게 만들 수 있었을까?

Frozen 2를 두번 보고나서, 이걸 더 재미있게 있었을까를 생각했다.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더 재미있을 여지가 있었을까? 예전에 비슷한 적이 있었다. 매트릭스2가 그랬다. 적당히 볼만한 속편이었고 흥행 성적도 좋았지만, 부족한 점이 많았고 좀 실망했다. 나라면 매트릭스2를 어떻게 만들었을까? 생각해 본 결론은 다음과 같았다. 사이퍼를 캐스팅한다 (출연료를 너무 많이 올려달라고 했다고 들었다) 사운드 엔지니어를 잘 고용한다 (매트릭스1은… Continue reading Frozen(겨울왕국) 2를 더 재미있게 만들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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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zen(겨울왕국) 2

프로즌을 너무 좋아했기에 2편 또한 매우 기다렸다. 기대하는 한편 걱정도 많이 했다. 1편이 이미 잘 끝났기 때문에, 더 할 얘기가 없어 보였기 때문이었다. 그래서인지 중간에 “프로즌 피버”가 나왔다. 미국 방송에서 크리스마스 즈음에 30분짜리 애니메이션 단편을 틀어주곤 하는데 이것도 2015년 연말에 ABC에서 틀어줬다. (물론 그 전에 코코 앞에 붙여서 상영했지만 너무 길긴 했다) 프로즌 피버는 내겐… Continue reading Frozen(겨울왕국)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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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도닷넷 레거시 복구

작도닷넷은 2002년부터 시작했다. 역사를 보면 다음과 같다. 1998년: fly.to/xacdo로 웹페이지를 만들어 올림 (현재는 잃어버림)2002년: xacdo.net 도메인을 사서 제로보드를 깜2006년: 태터툴즈를 깜2018년: 워드프레스를 깜 이 중에서 제로보드와 태터툴즈를 다시 살렸다. 위의 메뉴에서 “-2006” 항목이 제로보드고, “-2017” 항목이 태터툴즈다. 나는 살면서 많은 것들을 잃어왔는데, 옛날 글들을 살리니 조금 위안이 되었다. 지금 나에게 그런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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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에 관한 것 Something about us

한국어 번역, 녹음 2006년 너에 대해 몇 가지 말을 하고 싶은 것이 생겼지우리 둘이 너 와 나 사이 그 사이엔 / 다른 사람들 사이엔 없는 것이 조금씩 천천히 그치만 분명히 / 뭔가 있었던 것처럼 느껴져어떻게 보면 별 특별할 것도 없겠지 / 하지만 내 맘 속에 자리 차지하는 너에 대한 나의 의미 / 날로 늘어가는 너에… Continue reading 우리들에 관한 것 Something about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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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여 머리를 길러라

두발자유화를 바라며, 2006년 녹음 학생들이여 / 머리를 길러라 / 선생을 줘패라 / 학교를 부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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